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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잔에 몰아친 장대비, 한국-독일 공식 훈련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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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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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스포탈코리아=카잔(러시아)]조용운기자=신태용호가카잔을덮친장대비에공식훈련장소를변경했다.독일역시다른훈련장을배정받아맞대결을준비한다.
[스포탈코리아=카잔(러시아)] 조용운 기자= 신태용호가 카잔을 덮친 장대비에 공식 훈련 장소를 변경했다. 독일 역시 다른 훈련장을 배정 받아 맞대결을 준비한다. 한국과 독일은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을 하루 앞둔 26일 밤(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카잔은 당초 알려지기로 30대 이상의 고온을 자랑하는 도시였지만 한국과 독일의 공식 행사가 열리기 앞서 거센 소나기가 내리면서 기후가 달라졌다. 단시간에 워낙 많은 비가 내리다보니 국제축구연맹(FIFA)은 경기장 잔디 보호를 이유로 한국과 독일의 공식 훈련을 취소했다. 일반적으로 월드컵에서는 경기 하루 전 매치업하는 양 팀이 경기 장소에서 현지 적응 훈련을 한다. 한국도 지난 스웨덴-멕시코전을 앞두고 각 경기장에서 초반 15분 공개 이후 비공개로 마무리 훈련을 진행했었다. 한국은 훈련 장소를 인근의 트센트랄니 스타디움으로 바꿔 독일전을 대비한 최종 담금질을 한다. 한국에 이어 카잔 아레나에서 기자회견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인 독일도 요하임 뢰브 감독의 인터뷰는 정상대로 진행하나 훈련은 일렉트론 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겼다. 대표팀 관계자는 "FIFA는 각 경기 개최도시에 두 팀이 사용할 훈련장 두 개를 배정해 놓는다"면서 "오늘처럼 비가 온다든지 경기장 잔디를 훼손할 경우가 생기면 경기장에서 공식훈련을 못하게 된다. FIFA가 이번에 조항대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승리하면 기적 같은 16강 진출을 이룰 수 있다.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신태용 감독은 "독일은 우리보다 확실히 강한 상대다. 쉽지 않은 상대인데 공은 둥글기에 우리에게도 기회가 올 것으로 본다. 경기내용과 점유율은 밀리더라도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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